국내산 밀가루만을 사용합니다
밀의 순수함을
찾아가는 여정
청밀(靑蜜)은 '맑고 순수한 밀'이라는 뜻입니다. 2022년 연남동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한 청밀은 단 하나의 원칙을 지켜왔습니다. 좋은 재료를 최소한으로, 시간과 정성으로만 완성한다는 것입니다.
모든 빵은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소량만 생산합니다. 방부제와 인공 첨가물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, 천연 발효종은 매일 직접 피딩합니다. 빵 하나에 담긴 시간이 곧 청밀의 맛입니다.